족자카르타 여행을 예쁜 관광지를 방문하거나 말리오보로 가서 쇼핑으로만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. 족자에서 우리가 자전거 타면서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 가서 힐링할 수 있습니다.

우리가 지나가는 길에 따라 다양한 자전거로 라이딩할 수 있습니다. 로드바이크부터, XC (크로스 컨트리), 트레일, 엔듀로, 그리고 다운힐까지 이 곳에서 탈 수 있습니다. 족자카르타에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도로는 아래와 같다.

1. 뿐짝 그방
뿐짝 그방은 족자카르타 남쪽에 있는Bawuran, Pleret, Bantul군에 위치합니다. 족자카르타 시내에서 18km정도 떨어지며 차량 타고 접근 시간이 약 40분 걸립니다. 도로가 평평하지만 정문을 지나면 오르막길을 지나야 합니다.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뿐짝 그방은 자전거 라이딩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 꽤 유명합니다. 이 곳을 방문하면 우리가 언덕 위에서 예쁜 논밭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적당한 오르막길과 경사는 한번 방문하는 사람들은 또 오고 싶게 만듭니다. 이 도로는 모든 종류의 자전거를 지나갈 수 있습니다.

2. 뿐짝 소속
뿐짝 그방 갔다가 에너지 남으면 오르막길 지나 우리가 뿐짝 소속에 갈 수 있습니다. 같은 길을 지나 뿐짝 소속은 뿐짝 그방 위에 위치하며 더 높기 때문에 눈 앞에서 더욱 아르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보통 사람들은 이 곳에 앉아서 풍경 보고 식당에서 파는 차 그리고 튀김을 즐겨 먹습니다.

3. 파랑트리티스 해변
족자카르타 시내에서 오토바이나 차 타는 것을 많은 사람들은 하고 있습니다. 파랑트리티스 해변만의 센 파도를 자전거 타면서 한번 즐겨보세요. 평평하고 잘 포장되어 있는 도로이기 때문에 로드바이크 (RB)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즐겨 찾는 코스 중 하나입니다.

4. 칼리우랑
족자카르타에 유명한 자전거 라이딩 도로는 바로 칼리우랑입니다. 오르막길 많아 이 도로를 지나려면 컨디션 꼭 체크하고 가야 합니다. 조금 험한 길을 지나가야 하지만 시원한 바람과 초록초록한 풍경을 보면서 힐링 할 수 있습니다. 칼리우랑 도로를 지나갈 때 많은 사람들은 유명한 음식점인 Warung Ijo에 들리고 갑니다.

5. 클랑온
족자카르타 있는 또 다른 자전거 라이딩 코스는 바로 클랑온입니다. 머리피 화산 부근에 위치해 칼리우랑에서 멀지 않습니다. 칼리우랑과 비슷해 이 코스도 오르막길로 이루어집니다. 날씨 맑을 때 클랑온에 도착하면 우리가 머라피 화산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. 또한 이 곳에서 아드레날린을 자극시키는 트레일, 엔듀로 그리고 다운힐 자전거 도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

6. 스르모 저수지
몸에 컨디션을 체크하고 싶은 코스를 도전해보고 싶으면 족자카르타 시내에서 스르모 저수지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해보는 게 추천합니다. 거리가 총 34km정도 된 이 코스는 포장된 도로부터, 오르막길, 그리고 내리막길로 이루어져 더욱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해줍니다. 스르모 저수지에 도착하면 눈 앞에서 멋진 풍경을 펼쳐질 것입니다. 여기서 관리자들이 준비한 사진 스팟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. 주말에 아침 6시쯤 가보는 게 좋습니다. 이 때 공기도 좋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라이딩하면서 힐링하기 딱 좋은 시간입니다. 유명한 코스이기 때문에 보통 라이딩을 하면서 이 곳에서 다른 라이딩 팀을 마주칠 때가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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